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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본 규제 맞대응 비자발급 중단 해제 / KBS 202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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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2023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중국 #일본 #비자발급

[자막뉴스] 한국 공격한 중국 해커...2천여곳 더 노린다 / KBS 202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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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2023

국내 한 민간 학술단체 홈페이지입니다. 원래 홈페이지 화면 대신, "한국 인터넷 침입을 선포한다" 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중국 해커로 추정되는 '샤오치잉'이라는 조직이 이달 초 한국에 대한 해킹 공격을 예고한 뒤, 설 연휴를 틈 타 홈페이지 변조 방식의 사이버 공격을 한 겁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과 우리말학회 등 지금까지 모두 12개 국내 학술기관 홈페이지가 이런 식의 해킹 피해를 본 것으로 당국은 파악했습니다. 해킹을 당한 홈페이지 이용자들의 이름과 회사명, 이메일 주소 등이 일부 노출되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자기세를 과시하려는 해커 조직의 전형적인 수법으로 평가합니다. [문종현/이스트시큐리티 센터장 : "아주 높은 수준의 해킹 기술을 쓴 건 아닌 걸로 보여서, 약간 자기 실력을 과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 연휴 기간에 혼란을 야기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 해커 조직은 지금까지 한국 당국이 파악한 것보다 훨씬 많은 홈페이지에 침입해 자료 삭제 등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2천 곳이 넘는 정부·공공기관과 언론사 홈페이지 주소를 공유하며 추가 공격을 예고했고, 국내 공공기관에서 탈취한 자료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을 중심으로 경계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각 기관과 기업의 보안 담당자들에게 사전 대응을 강조하고, 피해 발생 시에는 인터넷진흥원에 정보를 공유하도록 요청했습니다. KBS 뉴스 김유대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중국해커 #학술단체 #해킹

중국 춘절 연휴 영화 매출 '세계 1위'...그런데 흥행 영화 보니 [9시 뉴스] / KBS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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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1.2023

위드 코로나를 선언한 중국에선 춘절 연휴 기간 영화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단숨에 전 세계 영화 매출 1위를 달성할 정돈데, 이런 중국 상황이 한국 영화계에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베이징 김효신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베이징의 한 영화관, 이른 아침부터 관람객들이 가족, 지인과 함께 삼삼오오 몰려듭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여 만에 극장을 찾은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구샹/영화 관람객 : "코로나가 풀리고 나니까 사람들이 엄청 많이 온 것 같고, 굉장히 시끌벅적하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위드 코로나로 문화·예술 관련 공공장소 인원 제한이 사라지면서 영화 수요가 폭발한 겁니다. 영화 매출 규모도 단숨에 전 세계 1위로 올라섰습니다. 춘절 연휴인 8일 동안에만 우리 돈 1조원이 넘게 영화표가 팔렸습니다. [왕슈/박스오피스 앱 '덩타' 담당자 : "춘절 예매 이틀 만에 한화 20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봤을 때, 중국 영화 시장이 회복되고 있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소재와 표현의 한계는 명확하다는 지적입니다.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만강홍'은 금나라 침입에 맞선 남송 무장의 이야기를, 2위인 '유랑지구2'는 중국인 우주 비행사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입니다. 이른바 '애국 영화'들이 극장가를 점령한 겁니다. [장이머우(장예모)/'만강홍' 감독 :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영화의 절정을 이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가족과 국가'가 있어야 합니다."] 4년 동안 막혔던 미국 마블사의 수퍼 히어로물 영화의 개봉도 최근 허가됐습니다. 2020년까지 중국은 우리 영화 최대 수출국이었습니다. 지난해 우리 영화는 홍상수 감독의 강변호텔 1편이 중국 OTT에 진입하는데 그쳤습니다. 위드 코로나 바람을 타고 올해는 몇 편의 한국 영화가 개봉할 지도 관심입니다. 베이징에서 KBS 뉴스 김효신입니다. 촬영기자:이창준/영상편집:김철/CG:서수민/자료조사:안소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중국 #영화 #춘절

나토사무총장 "중국 핵역량 급팽창…韓과 글로벌위협 협력 강화"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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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2023

#연합뉴스 #나토정상회의 #스톨텐베르그 #방한 (서울=연합뉴스)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안보가 지역과 무관하게 서로 얽혀 있는 중대한 문제라며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6년만에 방한하는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한국으로 출발하기 전날인 27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나토 본부 내 미디어센터에서 연합뉴스와 단독 인터뷰를 하고 "한국과 나토 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고, 이것이 방한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라고 강조했습니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점점 커지는 중국의 위협과 관련해서는 "중국은 새로운 현대적 군사 역량에 엄청나게 투자 중"이라며 "나토 모든 회원국 영토에 도달 가능한 장거리 미사일과, 핵 역량도 현저히 그리고 급속하게 팽창시키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 연합뉴스 유튜브→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연봉 얼마 받아? 3배 줄게" 중국 업체로 간 연구원 [뉴스.zip/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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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1.2023

#중국 #반도체 #유출 00:00 연봉 3배 제안에 중국에 국가핵심 반도체 기술 빼돌려 (2023.01.26/뉴스데스크/MBC) 01:50 전 직원·협력업체가 빼돌린 '세계 최초 반도체 세정기술' (2023.01.16/뉴스데스크/MBC)

[세계를 보다]“중국 인구 꺾였다”…새판 짜는 세계경제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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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2023

[세계를 보다]“중국 인구 꺾였다”…새판 짜는 세계경제 '인구 1위'하면 떠오르는 나라, 중국인데요. 이 중국 인구가 줄었습니다. 61년 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세계의 공장으로 불리는 중국의 인구 감소로 전 세계 경제가 휘청거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인구 찬스가 끝나버린 중국의 내일을 김성규 기자가 세계를 보다에서 짚어드립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 #세계를보다 #중국 #인구 #감소 #세계경제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중국서 액체 로봇 개발 / SBS / #D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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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023

중국 과학자들이 고체에서 액체로 형태를 바꿀 수 있는 미니어처 로봇을 개발했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이 공개한 이 영상에는 감옥 형태의 상자 안에 있는 고체 로봇이 서서히 액체로 변해 창살 사이로 빠져 나오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시간이 흐른 후 로봇은 다시 고체 상태로 복원됩니다. 중국 국립자연과학 재단이 지원한 이 연구는 지난 25일 한 과학 저널에 실렸다고 CNN은 밝혔습니다. 이 로봇을 개발한 과학자들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강직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해삼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 로봇이 실용화할 경우 까다롭고 위험한 환경에 투입될 수 있는 탐사 로봇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SBS 문준모입니다. ( 취재 : 문준모 / 영상편집: / 제작 : D뉴스플랫폼부 ) ☞더 자세한 정보 🤍 ☞[뉴스영상] 기사 모아보기 🤍 #SBS뉴스 #액체로봇 #중국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억눌렸던 여행 심리..중국 춘제 맞아 20억 명 이동 / SBS / 모아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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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2023

중국에서 춘제를 맞아 20억 명이 고향으로, 관광지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억눌렸던 여행 심리가 대폭발한 것입니다. 중국 춘제 풍경 담아봤습니다. 00:00 "춘제 기간 누적 20억 명 이동"…발 디딜 틈 없는 관광지 01:43 춘제 앞둔 중국 "고향 안 가면 돈 주고, 입학 가산점" 03:18 중국발 국내 영향 없었다…'21억 대이동' 춘절이 고비 #중국 #춘제 #대이동 #SBS뉴스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중국, 극초음속 미사일 요격 기술 마무리 단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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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023

"중국, 극초음속 미사일 요격 기술 마무리 단계" [앵커] 미국과 중국, 러시아뿐 아니라 우리나라와 북한 등도 개발에 나서면서 극초음속 미사일이 새로운 위협으로 떠오르는 상황인데요. 미국이 놀랄 정도로 극초음속 미사일 기술을 발전시킨 중국이 극초음속 미사일 요격 기술 개발도 거의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봉석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 연구팀이 극초음속 무기 요격 기술의 최대 관문을 넘어섰다고 밝혔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상하이시기전설계연구원의 인종제 박사가 연구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요격에는 마하 5 이상의 속도로 날아가는 제트 엔진의 무인기가 사용됩니다. 무인기가 날아오는 극초음속 미사일의 비행 궤적을 예측한 뒤 '운동 에너지 무기'를 발사해 무력화한다는 개념입니다. 요격이 끝나면 무인기는 공항으로 돌아와 다음 미션을 준비합니다.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가장 큰 난관은 역시 극초음속 미사일이 정확하게 어느 경로로 날아올지 미리 내다보는 것이었습니다. 현재의 중간 단계 요격을 위한 알고리듬은 로켓 엔진을 사용한 일반 미사일용이기 때문입니다. 연구팀은 미국 나사가 기술적 문제로 폐기한 과거 연산 등을 활용해 운동 에너지 무기 사정권인 6.8㎞ 안으로 무인기를 접근시킬 수 있을 정도로 예측 기술을 발전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극초음속 미사일이 새로운 위협으로 떠오르면서 그동안 직접 레이저 빔을 쏘아 격추하는 방법도 검토됐지만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고 대규모 설비도 필요하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됐습니다. 앞서 미국도 GPI로 불리는 극초음속 미사일 요격용 함대공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이봉석입니다. #극초음속_미사일 #중국 #미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영하 50도 최강 한파인데‥중국도 난방대란 (2023.01.27/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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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023

기록적인 한파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 중국을 비롯해 동아시아 전역을 강타했습니다. 특히 중국은 기온이 영하 53도까지 떨어지면서 역대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는데, 이런 추위에 일부 지역에서는 가스 공급이 끊겨서 주민들이 추위에 떨고 있다고 합니다. 🤍 #한파 #동아시아 #중국

[자막뉴스] 미국 vs. 중국 '자존심' 걸었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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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023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미국의 우주선이 달을 향합니다. 한참을 멈췄던 '달 탐사 재개'의 신호탄입니다. 올해는 탐사선을 달에 착륙시켜 보고, 큰 문제 없다 싶으면 내년에는 사람을 보내 달 주위를 돌아오고… 그리고 오는 2025년쯤 사람을 달에 직접 내려 달의 이곳저곳을 살펴보겠다는 게 '아르테미스 계획'의 큰 그림입니다. [빌 넬슨 / 미국 NASA 국장 : 아르테미스 1단계는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고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임무를 완수했습니다.] 보름 뒤, 이번에는 미국 반대쪽 중국에서 세 명의 비행사가 우주를 향합니다. 이들의 임무는 우주정거장 '톈궁'을 만드는 겁니다. 거대 구조물이 완성되면 중국은 그걸 '달 탐사 전초기지'로 쓸 겁니다. 달에는 희귀 희토류 등 지구에 없는 자원이 많습니다. 그걸 먼저 차지하겠다는 조급함, 여기에 '내가 최강'이라는 '자존심 싸움'이 더해지면서 '달의 패권'을 놓고 정면 승부를 펼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우주인 영웅' 만들기도 두 나라가 꽤 비슷합니다. [류양 / 선저우14호 우주 비행사 : 우주에서의 생활을 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고향이 더 그리웠습니다. 포근합니다. 동포를 다시 만나게 되어 흥분됩니다.] 한참 뒤질 거 같던 중국이 미국보다 먼저 달 반대쪽에 착륙선을 내린 것도 지금의 경쟁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두 나라의 경쟁에 이젠 민간기업까지 '성조기와 오성홍기'를 걸고 가세하면서 말 그대로 '우주 전쟁'이 됐습니다. 쓸데없는 소모전에 돈 쓰지 말고, 건전한 우주 환경부터 만들자는 논의가 지난해부터 시작된 배경이기도 합니다. 이들의 바람대로 지구와 달 화성을 잇는 공간이 '평화의 공간'이 될지 아니면 갈등과 반목이 이어지고 있는 지구의 판박이가 될지 지구촌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YTN 이승훈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자막뉴스] 러 천연가스 헐값에 산 中...'대형 사건' 터졌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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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성에 낀 현관을 열자 냉동창고 같은 복도가 펼쳐집니다. 철제 난간에 물을 붓자마자 얼음 코팅이 되고, 삽 위에 깬 달걀도 곧바로 하얗게 굳어 버립니다. 영하 53도, 역대 최저 기온을 갈아치운 중국 최북단 모허 일대의 모습입니다. "공짜입니다. 입장료 안 받아요. 그냥 아파트 건물 내부인데, 참 재밌네요." 기록적 한파가 강타한 중국 동북·화북지역, 설상가상으로 난방 대란까지 겪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춘제 연휴 때 지역 난방 업체를 찾아가 무릎을 끓고 애원하기도 했습니다. 유럽으로 갈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헐값에 사들이며 우크라이나 전쟁 특수를 본 중국, 연료가 모자라서가 아닙니다. '제로 코로나' 3년 재정 적자에 시달려 온 지방 정부가 가정용 난방 보조금을 끊으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산업용 가스는 이윤을 남길 수 있는 반면, 가정용은 오히려 손해를 보기 때문에 민영화된 지역 난방 업체들이 공급을 꺼리는 겁니다. 이미 춘제 연휴 이전부터 불거진 문제였습니다. [롄웨이량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위원장 (지난 13일) : 일부 지방과 기업이 민생용 에너지 공급·가격 안정 조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구나 최근엔 대기 오염을 이유로 석탄도 떼지 못하게 하면서 농촌 지역은 여느 때보다 추운 춘제 연휴를 보내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중국에선 영하 53도 기록…동아시아가 꽁꽁 얼어붙었다 / SBS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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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5
25.01.2023

〈앵커〉 우리나라뿐 아니라 러시아와 중국도 북극의 차가운 공기에 지금 뒤덮였습니다. 중국 일부 지역은 기상 관측 이래 가장 추운 영하 53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이 소식은 베이징에서 김지성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기자〉 러시아와 인접한 중국의 최북단 모허시. 도시 전체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주택 입구는 얼음 동굴을 방불케 하고, 자동차는 한참을 녹여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 지역 기온은 무려 영하 53도, 중국 기상 관측 이래 54년 만에 역대 최저 기온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모허시 주민 : 여러분 집의 냉장고는 여기 바깥보다 따뜻합니다. 이곳은 냉장고보다 두 배 더 춥습니다.] 중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최근 사나흘 동안 기온이 10도 이상 크게 떨어지면서 한파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지금 베이징의 기온은 영하 15도입니다. 물을 맨홀 뚜껑에 부어보겠습니다. 8분여 만에 물이 꽁꽁 얼어버리고 맙니다. 한반도와 비교적 가까운 산둥성 옌타이시에는 한파에 폭설과 강풍까지 급습했고, 랴오둥만은 경기도 넓이 정도의 바닷물이 얼었습니다. 겨울철 평균 기온이 12~16도 정도인 타이완도 6도 아래로 떨어진 지역이 속출해 저온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일본 역시 매서운 한파가 덮쳤습니다. 홋카이도 삿포로시가 영하 12.8도를 기록하는 등 열도 대부분이 영하권을 기록했습니다. 구마모토현 등 일부 도시는 기상 관측 사상 최저 기온을 나타냈으며, 오카야마현에는 24시간 동안 93cm에 달하는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신칸센 운행이 중단되는가 하면 미끄러진 차량에 치이거나 강풍에 넘어진 나무에 부딪혀 2명이 숨졌습니다. (영상취재 : 마규·유요·문현진, 영상편집 : 오노영, CG : 서동민) ☞더 자세한 정보 🤍 #SBS뉴스 #동아시아 #한파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미국과 중국 싸워라 싸워, 우린 좋아' 두 고래 싸움 즐기는 김정은 속내 / SBS / 모아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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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1.2023

트럼프 행정부 시절 국무장관을 지냈던 폼페이오가 회고록을 출간했습니다. 외교 사령탑으로 북미 관계를 지휘했던 만큼, 북미 정상회담 뒷얘기들이 많이 담았습니다. 특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주고받았던 대화들을 많이 공개했습니다. 00:00 김정은 "날 죽이려 했죠?"…폼페이오가 밝힌 당시 상황 01:29 폼페이오 "김정은, 중국 위협 방어에 주한미군 필요" #폼페이오 #김정은 #주한미군 #SBS뉴스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우크라 전쟁·중국 견제 특수?…미 작년 무기판매 49% 급증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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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서울=연합뉴스) 미국이 2022 회계연도에 외국에 판매한 무기 금액이 전년도와 비교해 49% 정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유럽에서의 수요 증가와 함께 중국을 견제하고 위한 아시아 국가들의 무장 강화가 그 이유로 꼽히는데요. 미국 국무부가 25일(현지시간) 공개한 '2022 회계연도 무기 이전과 국방 무역'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0월부터 2022년 9월까지 1년간 대외군사 판매(FMS) 및 일반 상업구매(DCS) 방식으로 외국에 판매된 무기 규모는 2천56억 달러(약 254조 원)로 전 회계연도에 비해 49%가량이 증가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한지연 영상: 로이터·미 국방정보배포 시스템·대한민국 국방부 유튜브·러시아 국방부 유튜브·미국 국방부 유튜브 #연합뉴스 #미국 #무기판매량 #무기 ◆ 연합뉴스 유튜브→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중국 군용기 2대 방공식별구역 침범…공군, 전투기 대응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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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023

중국 군용기 2대 방공식별구역 침범…공군, 전투기 대응 중국 군용기 두 대가 우리 방공식별구역 카디즈에 진입했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중국 군용기 2대는 어제(26일) 오전과 오후 이어도 남서쪽 카디즈와 중국 방공식별구역 차디즈(CADIZ)가 중첩된 구역에 진입했습니다. 한 대는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쯤, 다른 한 대는 오전 11시 10분쯤 중첩구역에 침범했다가 각각 20여 분 뒤 빠져나갔습니다. 군이 전술 조치에 나서는 한편 F-15K 등 공군 전투기는 인근 기지에서 출동 대비태세를 갖추고 우발 상황에 대비했습니다. 신현정 기자 (hyunspirit🤍yna.co.kr) #중국_군용기 #카디즈 #합동참모본부 #방공식별구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중국 사상 최저 -53도…북극보다 더 추운 동북아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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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023

중국 사상 최저 -53도…북극보다 더 추운 동북아 우리 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전체가 얼어붙었습니다. 중국 최북단 모허시 기온은 영하 53도까지 떨어졌는데요. 달걀을 깨면 그대로 굳고 물을 뿌리면 공중에서 그대로 얼어붙는 추위입니다. 김재혁 기자 보도 보시고 아는기자로 이어갑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 #중국 #북극 #동북아 #추위 #겨울 #한파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문을 여는 중국, 훈풍인가 재앙인가 f.김효진 위원 [심층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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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 삼프로TV 하나카드 출시🎉 프리미엄 클래스 수강료 할인+수강기간 2배 연장까지! 👉지금 바로 확인하기 : 🤍 ■ 남이 쉽게 해석해주는 신문, 뉴스만 보게 된다면? 우리에겐 "오건영의 경제를 보는 눈"이 필요하다. 👉링크 클릭 : 🤍 ■ 주체적인 삶을 위해 사고의 차원을 높이는 시간! 송길영 부사장님의 차원이 다른 인사이트가 담긴 ✨미래대학 확장판+✨과 함께하세요. 👉링크 클릭 : 🤍 ■ 아직, 2023년 투자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못했다면? 지금 바로 "2023 베스트 투자 전략"에서 확인하세요. 👉링크 클릭 : 🤍 - ■ 2023년을 이웃을 위한 나눔과 함께 준비해보세요. 2023년 삼프로TV 다이어리 & 캘린더 세트 판매 수익금은 자립준비청년을 위하여 기부됩니다. 👉 다이어리 & 캘린더세트 구매하러 가기 : 🤍 - ■ 기업에서도 삼프로TV의 강연을 만나고 싶다면! 👉 edu🤍3protv.com 또는 02-2118-0705로 연락주세요. - ■ 삼프로TV 고객센터(CS) : 02-2118-0707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 광고 및 협업 문의 : - 설문지 작성 : 🤍 - 연락처 : 010-2090-6748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 이메일 : ad🤍ebroadcasting.co.kr #경제의신과함께 #삼프로TV #신과함께 [안내 말씀] 삼프로TV의 구성원과 삼프로TV에 출연하시는 분들은 문자/카톡/전화를 통해 절대 주식 리딩방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만일 이러한 연락을 받으셨다면 모두 사기이므로, 링크 클릭하시어 스미싱 또는 사기 피해 받지 않으시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중국에 '반도체 핵심기술' 넘기고 '연봉 3배' 이직…일당 검거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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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반도체 만드는 것과 관련된 국가 핵심기술을 중국 회사에 넘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국내 기업의 연구원들이었는데, 자신들의 연봉을 높여서 그 회사로 이직하기도 했습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정영재기자 #JTBC뉴스룸 본방 후 유튜브에서 앵커들과 더 가까이!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뉴스룸 방청객 모집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연봉 3배" 유혹에‥반도체 기술 중국으로 (2023.01.27/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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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반도체 관련 국가핵심기술을 중국에 유출한 혐의로 반도체 대기업과 중견기업 전·현직 직원 6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번 기술 유출로 피해를 입은 기업 3곳 가운데 규모가 가장 작은 곳의 피해가 천억 원이 넘습니다. 🤍 #반도체, #국가핵심기술, #중국

연봉 3배 제안에 중국에 국가핵심 반도체 기술 빼돌려 (2023.01.26/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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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반도체 관련 국가핵심기술을 중국에 유출한 혐의로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전·현직 직원 6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피해를 입은 기업 세 곳 가운데 규모가 가장 작은 곳의 피해가 천억 원이 넘습니다. 🤍 #반도체기술 #중국 #피해액

[뉴스를 풀다] 중국 타이완 침공, 한국은 무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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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최근 들어 미국과 중국 간 무력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에 관한 논의가 이곳 미국 워싱턴에서 부쩍 많아졌습니다. 바로 타이완 때문인데요. 만약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그 전쟁은 어떻게 전개될지, 그리고 한국은 어떤 상황에 놓이게 될지 살펴보겠습니다. 진행: 김영교

[홍사훈의 경제쇼] 안유화ㅡ왜 중국에 수상한 외국자본이 몰려들고있을까!ㅣKBS 23012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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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2023년 1월 26일 [홍사훈의 경제쇼] KBS 1Radio FM 97.3MHz 월-금 16:05-16:54 출연 : 안유화 성균관대 중국대학원 교수 어제 KBS 서영민 기자가 쓴 ‘바이든은 다보스에 가지 않았다’는 기사 잠깐 소개하겠습니다. 다보스 포럼은 시장개방과 세계화가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고 믿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그동안 세계화를 이끌었던 미국 대통령이 불참한 것을 두고 미국 언론들은 ‘바이든이 미국의 평범한 노동자를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라 본다는 겁니다. 세계화와 자유시장의 확대가 미국 전체의 부를 크게 키웠지만 이 부를 분배하는 데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자본가들은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부를 거머줬지만 미국에 있던 공장들이 해외로 옮겨 가면서 중산층이 붕괴됐습니다. 수 십년간 이어진 불평등이 트럼프 대통령이라는 결과로 나타났고, 바이든은 다시 미국의 중산층, 노동자 재건에 나섰다는 내용입니다. 서영민 기자는 우리의 현실로 기사를 마무리 했습니다. ‘극소수에게만 부가 집중되고, 나머지는 점점 추락하는 경제구조라고 믿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리고 이들 계층이 무시하지 못할 정도의 세력이 되면 우리의 민주주의는 변곡점을 맞을 것이다,,’ 라고 말이죠. #안유화 #홍사훈 #홍사훈의경제쇼

정부 "중국발 단기비자 발급 제한 다음달 말까지 연장"/[이슈] 2023년 1월 27일(금)/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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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023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이후 유행 증가 등 해외유입 등을 통한 재확산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며, 중국에 대한 단기 비자 발급 제한 조치를 2월 28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그 전이라도 상황이 호전되는 경우, 비자 발급을 재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중국 #코로나 #감염 #변이 #시진핑 #비자 #단기비자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 KBS 뉴스 ◇ PC : 🤍 ◇ 모바일 : 🤍 ▣ 인스타그램: 🤍 ▣ 페이스북: 🤍 ▣ 트위터: 🤍 ▣ 틱톡 : 🤍

중국 헤이룽장성 영하 53도 기록, 삽 위에 계란을 깨봤더니?...역대 최저기온 기록 54년 만에 갱신/일본도 10년만의 기록적 한파/[이슈] 2023년 1월 25일(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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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위드 코로나로 전환한 뒤 처음으로 최대 명절 춘절 연휴를 즐기고 있는 중국도 한파에 바짝 움츠리고 있습니다. 최저 기온이 영하 53도까지 떨어지는 한파에 중국 기상 당국도 곳곳에 저온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중국 헤이룽장성은 최저 기온 영하 59도, 1969년 이후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일본에도 25일 기록적인 한파가 덮치고 많은 눈이 내리면서 항공편이 결항되고, 열차와 차량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한파 #폭설 #중국한파 #일본한파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 ▣ KBS 뉴스 ◇ PC : 🤍 ◇ 모바일 : 🤍 ▣ 인스타그램: 🤍 ▣ 페이스북: 🤍 ▣ 트위터: 🤍 ▣ 틱톡 : 🤍

아들의 부인을 뺏은 황제?? 중국 역사상 최고 절세미녀 양귀비의 황실 입성기⭐ #highlight #벌거벗은세계사 EP.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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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티빙에서 스트리밍 : 🤍 {벌거벗은 세계사} [화] 밤 10:10 tvN 방송 #벌거벗은세계사 #은지원 #규현 #이혜성 #티빙에서스트리밍

[자막뉴스] '900조' 현금 폭탄 든 중국인들...세계 경제 '초비상'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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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동양의 베니스라고 불리는 중국의 수상마을, 난간을 꽉 채운 인파가 뒤뚱뒤뚱 걸음을 옮깁니다. 세계문화유산 병마용에서도 앞사람의 뒤통수만 구경하다가 나오기 일쑵니다. 올해 춘제 연휴 관광 산업은 이미 2019년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갔다는 평가입니다. 작년 대비 호텔 예약은 2배, 국내선 항공권 예매는 4배 이상 늘었습니다. 국제선 승객도 2배나 뛰었는데, 다음 달 6일부턴 더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금지돼 온 중국인들의 단체 해외 관광이 풀리기 때문입니다. 제로코로나 3년 동안 억눌린 여행 욕구와 함께 보복적 소비도 분출할 전망입니다. 중국인들이 은행에 쌓아 둔 현금이 7,200억 달러, 900조 원에 육박한다는 추산도 나왔습니다. 이 돈이 시중에 풀리면 가뜩이나 치솟은 국제 물가를 더 밀어 올린 거란 우려가 제기됩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 유럽중앙은행 총재 (지난 19일) : 추가 수요 관점에서 국제 경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겠지만, 인플레이션 압력도 높아질 겁니다.] 올해 중국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서 춘제 연휴 이후에도 위안화 강세가 이어질 거란 관측에 무게가 실립니다. 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중국 설' 표기 지적했다가 '1만 악플' 공격 받는 서경덕 교수 / 비머pick / 비디오머그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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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55
26.01.2023

중국 설 표기 문제를 지적한 서경덕 교수가 중국 누리꾼들의 악성 댓글 공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서 교수는 자신의 SNS에 "오전 내내 수천 개의 중국 누리꾼 계정을 차단했다"고 밝혔는데요, 중국 누리꾼들이 "중국 문화와 역사를 헤치는 원흉이 바로 저라고 한다"면서 "나의 꾸준한 활동이 중국 측에서는 많이 두려운가 보다", "이렇게 인정까지 해 주니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서 교수는 또 중국 누리꾼들이 보낸 메시지를 공개하며 "아무리 제가 미워도 가족을 건드리는 건 짐승만도 못한 짓"이라며 분노했습니다. 앞서 영국 박물관이 한국 전통 공연 행사를 하며 한국의 음력설이라고 적었다가 중국 누리꾼으로부터 댓글 테러를 당해 해당 글을 삭제한 바 있었는데요, 서 교수는 중국 누리꾼의 공격에 영국 박물관이 항복한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 편집 : 장희정, 화면 출처 : 서경덕 교수 페이스북. 제작 : D콘텐츠기획부 ) ✔신뢰할 수 있는 재미, 비디오머그 VIDEOMUG #비디오머그 #서경덕 #악플 #VMG ▶비디오머그 채널 구독하기 : 🤍 ▶Homepage : 🤍 ▶Facebook : 🤍 ▶Twitter : 🤍

“연봉 3배”…중국에 반도체 핵심 기술 넘기고 취업 / KBS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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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우리 기업들이 어렵게 확보한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공정 관련 핵심 기술이 중국에 유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엔 대기업 전 직원을 포함해 6명이 중국 업체에 기술을 빼돌리고 취업했다가 적발됐습니다. 기업과 국가 경쟁력에 미치는 피해가 막대하지만 경제적 유혹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홍정표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반도체 원재료인 '웨이퍼'의 표면을 연마하는 공정은 집적회로의 정밀도에 영향을 미쳐 '국가 핵심 기술'과 '첨단기술'로 지정돼 있습니다. 대기업 전 직원 A 씨는 2019년 6월부터 중국의 한 업체와 동업을 추진하면서 메신저 등을 이용해 연마제 생산설비 구축을 도왔습니다. 더욱이 회사 기밀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전 직장 동료인 B 씨 등 동종업계 3명을 중국 업체로 이직시키고 이 과정에서 국내 업체 3곳의 영업비밀과 국가 핵심 기술까지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국내에서보다 서너 배 많은 연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시형/특허청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 : "경제적인 이익이 가장 큰 유혹이라고 생각되고 그에 따른 연구원이나 직원들의 (영업)비밀에 대한 보안 의식이 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기술 유출로 가장 규모가 작은 업체의 피해만 천억 원 이상입니다. 다만 유출된 자료가 중국에서 본격적으로 활용되기 전에 적발해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특허청과 대전지검은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A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공범 3명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안기현/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전무 : "장기적으로 보면 (해외 후발) 기업이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넘어설 수가 있습니다. 국가적으로 보면 우리 산업이 상당히 위험에 처할 수도 있는 일입니다."] 국가정보원이 파악한 산업기술 유출은 최근 5년간 112건, 이로 인한 경제적 피해액만 26조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KBS 뉴스 홍정표입니다. 촬영기자:박평안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반도체 #기술유출 #중국

[VOA 뉴스] 중국 기업들 ‘핵·미사일’ 품목…‘북한에 계속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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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023

중국에 기반을 둔 기업과 개인들이 북한에 핵과 미사일 개발에 쓰일 수 있는 품목을 계속 수출하고 있다고 미국 의회조사국이 밝혔습니다. 또 이들 중국 기업과 개인들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프로그램을 위한 확산 금융 활동에 관여해 왔다고 지적했는데, 북한은 이런 방식으로 핵무기와 미사일 프로그램을 계속 진전시키고 있다고도 분석했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이상훈 / 영상편집: 이상도) Originally published at - 🤍

코로나19 병상 규모 1/3 축소...중국발 단기비자 제한 연장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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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2
27.01.2023

[앵커]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정부는 지정 병상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중증 환자 중심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중국발 단기 비자 발급 제한 조치는 2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현아 기자! 병상 규모 얼마나 줄어듭니까? [기자] 현재 코로나19 지정 병상은 5천8백여 개인데, 2월 둘째 주부터 1/3 줄어든 3천9백개 수준으로 축소됩니다. 코로나19 확산세와 입원 수요가 계속 하락함에 따라 지정 병상을 해제해 계절성 독감 등 일반 환자 치료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방역 당국은 오늘 신규 확진자가 3만 천여 명으로, 설 연휴 이후 소폭 증가했지만 전반적인 유행 감소 추세가 달라지지는 않을 거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위중증 환자는 481명, 사망자는 36명입니다. 중국에 대한 단기 비자 발급 제한은 2월 28일까지 한 달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상황이 나아지고 있지만, 춘절 이후 해외 유입으로 인한 재확산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는 판단입니다. 중국발 단기체류 외국인의 양성률은 오늘 6.8% 등 2주째 한자릿수를 기록 중이지만 같은 기간 전체 해외유입 확진자 1,404명 가운데 중국발 확진자가 890명으로 압도적이라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중대본은 다만, 2월 28일 전이라도 상황이 호전되면 비자 발급을 재개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30일부터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완화됩니다. 하지만 대중교통이나 병원, 약국, 감염취약시설에선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고, 고위험군이나 환기가 어려운 데 있을 때도 마스크 착용이 권고됩니다. 이와 함께 30일부터 6개월 이상 4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예방 접종도 시작됩니다. 특히 면역저하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영유아가 대상인데요, 30일 사전예약이 시작되고, 당일 접종은 다음 달 13일부터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사회2부에서 YTN 김현아입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태국, 중국인 관광객 유치 '총력'...동포사회도 기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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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1.2023

[앵커] 각국이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방역 수위를 높이는 것과 달리, 태국은 입국 규제를 풀고 특히 관광업계 큰손인 중국인 모시기에 공 들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우리 동포들을 비롯한 현지 업계 종사자들은 침체했던 관광 활성화를 통해 경제가 회복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기성 리포터입니다. [기자] 방콕 대형 쇼핑센터 앞에 중국식 붉은 등과 한자로 '복'이 적힌 목걸이를 한 거대한 토끼 조형물이 등장했습니다. 국제공항에는 '영원히 중국 가족들을 환영하겠다'는 현수막도 보입니다.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 기간을 계기로 태국이 대대적인 중국인 맞이에 나선 겁니다. [위에스푸 / 중국인 관광객 : 코로나19 때문에 4~5년 해외여행을 못 했습니다. 지금은 중국도 방역 조치를 해제했고요. 그래서 새해를 맞아 태국에 왔습니다.] [황레이스 / 중국인 관광객 : 제가 사는 우한과 비교해서 태국은 따뜻합니다. 물가 싸고, 공기도 좋고, 사람들도 편하게 해주고요. 아주 좋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여러 나라에서 중국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방역 조치를 강화한 것과 달리 태국은 오히려 입국 규제를 풀었습니다. 이달 들어 태국 정부가 해외 입국자에게 백신 접종 증명서를 요구하려다 관광업계의 거센 반발에 바로 철회한 겁니다. 태국은 코로나19 사태 이전까지 국내총생산의 20% 가까이 차지하던 관광업이 3년 넘게 침체했습니다. 특히,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27%를 차지했던 중국인의 발길이 끊겨 타격이 컸습니다. [사라붓 악손빗 / 태국 방콕 : 관광객이 많아지면 경제도 회복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난 3년간 힘들게 버텨왔기 때문입니다.] 태국의 방역 규제 완화 소식에 중국인 관광객이 다시 몰리면서, 중국 한 여행 전문 사이트에서만 1월 중국인의 태국 호텔 예약이 지난해보다 12배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국인 관광객이 다시 늘면서, 태국 내 한인 사회도 반기고 있습니다. [명승인 / 태국 방콕 : 물론 여기에 사는 동포들도 걱정하는 부분은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았기 때문에 걱정하고 있지만 많은 관광객이 자유롭게 곳곳의 관광지를 여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춘제 기간을 포함해 올해 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은 7백만 명에서 천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국 당국은 상하이를 비롯한 중국 주요 지역에서 대규모 태국 관광 홍보행사를 계획하고 직항 노선 확대에도 나서는 등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태국 방콕에서 YTN 월드 김기성입니다. YTN 김기성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정은, 주한미군 필요성 인정…중국은 거짓말쟁이라 해"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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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023

"로켓맨이라 부르는건 괜찮다, 하지만 리틀, 그러니까 키가 작다는 건 안된다"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말이라면서 회고록에서 전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김정은 위원장이 "중국은 거짓말쟁이다"라고 했다는 말도 나옵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김필규기자 #JTBC뉴스룸 본방 후 유튜브에서 앵커들과 더 가까이!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뉴스룸 방청객 모집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중국 갑부들 大탈출 시대? 185조원 유출 [미스터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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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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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중국 최북단 도시 '영하 53도' 신기록 (2023.01.25/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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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023

한반도에 올들어 최강 한파가 덮친 가운데 중국 최북단 모허시의 기온은 영하 53도까지 떨어져 중국 역대 최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도시는 온통 눈으로 뒤덮였고, 달걀은 깨자마자 그대로 얼어버립니다. 🤍 #중국모허시, #영하, #최강한파

[이 시각 세계] 머스크 "중국 전기차 업체, 가장 똑똑" 극찬 (2023.01.27/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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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3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 경영자가 중국 전기차의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중국 띄우기에 나섰습니다. 머스크는 테슬라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열린 행사에서 "중국 전기차 업체들은 가장 열심히, 가장 똑똑하게 일한다"고 극찬했는데요. 또 중국업체가 테슬라에 이은 세계 2위 업체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도 말했습니다. 🤍 #이시각세계, #일론머스크, #테슬라

역사와 함께한 패권경쟁! 미국과 중국의 갈등도 '예정된' 것인가 | 예정된전쟁, 미국,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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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28
25.01.2023

#예정된전쟁 #미국 #중국 역사 속에서 반복되어온 패권 경쟁! 미국과 중국도 [예정된 전쟁]을 하게 될까? 즐거움과 유익함이 가득가득, 김지윤의 지식Play! kimjyTV🤍gmail.com

"이거 선전포고 아님?…중국 해킹그룹의 보복 해킹? / SBS / 모아보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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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15
28.01.2023

중국의 해킹 그룹 '샤오치잉'이 국내 학술기관 12곳의 홈페이지를 해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에 따르면 이후 한국고고학회, 한국학부모학회, 보건기초의학회 등 11개 기관 홈페이지가 추가로 비슷한 해킹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킹 그룹의 홈페이지에는 단체 로고와 함께 "한국 인터넷 침입을 선포한다"는 문구가 나타나 있습니다. 정부는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서 비상 대응 대세에 들어갔습니다. 00:00 "한국이 화나게 했다" 국내 12곳 피해 준 중국 해킹 그룹 01:51 KISA "중국 해킹 그룹 '샤오치잉', 국내 12개 기관 홈페이지 해킹" 03:14 [비머pick] 예고 뒤 정말 우리나라 해킹한 중국 해킹 조직의 실체 #중국 #해킹 #샤오치잉 #SBS뉴스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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